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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국짬뽕
잡다한 오피니언 짬뽕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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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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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해서 문관이 군 지휘관이 되자 처우에 불만을 품고 무력시위를 벌이는 류성현&주석태 [고려거란전쟁]
‘정복자의 자비는 위선일 뿐이옵니다’ 조승연을 탈출 시키고 최후를 맞이한 이도국 [고려거란전쟁]
처우에 불만을 품고 수하의 무장들을 대동해 김동준에 상주문을 올리는 류성현&주석태 [고려 거란 전쟁]
"고려를 함락할 수 없다"강감찬의 계략이 먹혔다! 개성에 울리는 승전보
[고려 거란 전쟁] 떨어진 거란 장수의 목! 극도로 불리한 정세를 한번에 뒤집는 양규의 곽주 탈환
[고려거란전쟁] 함락시킨 성을 다시금 불태우라는 명을 내리는 양규, 거란군에게 반격을?
[고려거란전쟁] 고려군과 거란군의 대격돌! 거란의 기병을 막기위한 검차의 활약
[고려거란전쟁] 김혁에게 거짓 친조를 청하는 최수종과 이를 꿰뚫어본 김준배의 치열한 신경전
[고려거란전쟁] 끝까지 고려에 대한 충절을 지키다 최후를 맞이한 강조
고려의 국왕이 잡히지 않는 상황에 불안해하는 거란군, 길어지는 전쟁에 답답한 거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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