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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국짬뽕
잡다한 오피니언 짬뽕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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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우에 불만을 품고 수하의 무장들을 대동해 김동준에 상주문을 올리는 류성현&주석태 [고려 거란 전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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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정복자의 자비는 위선일 뿐이옵니다’ 조승연을 탈출 시키고 최후를 맞이한 이도국 [고려거란전쟁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