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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국짬뽕
잡다한 오피니언 짬뽕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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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창시절 꼴찌만 했지만 지금은 월매출 2억! 33살 막횟집 사장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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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생활에 지쳐 고향가서 1층엔 가게, 2층은 집 구해서 올인한 35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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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살 여사장님이 직접 회뜨며 장사하는 막횟집 (하루 매출500만원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