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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국짬뽕
잡다한 오피니언 짬뽕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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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제5열’ – 국가를 위협하는 세력에 맞서는 형사의 이야기 (198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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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번 재조명되는 나훈아 발언 “광복 같은 것은 없는 편이 좋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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故 육영수 여사 국민장 (1974.08.1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