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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김일성 세계’를 무너뜨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! “개X끼” 욕 한 마디로 망쳐버린 배신자 최용건 (유석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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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야, 이 자식아. 전쟁 지면 너도 책임 있어” ‘산보하듯’ 남침하자던 박헌영에게 잉크병 던진 김일성 (호준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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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칭 ‘검사’, ‘판사’ 난무하며 사형 선고까지 단 20분… 작가 김팔봉이 기록한 광기의 공산당 인민재판 (호준석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