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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국짬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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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사이자 변호사 박성민, 휠체어에 꿈을 담고 달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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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사고로 전신수술만 8번 받은 ‘임꺽정’의 배우 김홍표, 간판공으로 일하는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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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차에서 먹고 자죠.” 80년대 디바 이영화가 조폭 남편과 함께 공사 현장서 막노동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