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尹·변호인들 홍장원 나가자 지귀연에 요청 쏟아냈다 [현장영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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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상계엄 그 후 1년…’민의의 전당’ 국회 모습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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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귀연 “오늘따라 왜 이러시죠” 홍장원 ‘답답’, 김계리 ‘실소’